제12회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 공식포스터
둥근 선이 품은 여름, 뒤집힌 시선이 열어준 길, 발자국으로 남은 공존,부드럽게 이어진 곡선은 관객과 영화를 한껏 끌 어안고, 거꾸로 뒤집힌 NRTiFF 로고는 "낯익은 것마저 새롭게 보라"는 신호를 보냅니다.
둥글게 감싸는 선 속에 모나지 않은 부드러운 시선으로 관객분들이 다채로운 발자국들을 있는 그대로 즐길 수 있기를 바라며 평화와 꿈, 다양함의 메세지를 강조합니다.
김민정 디자이너